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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더맨 조회 4회 작성일 2021-05-16 14:55: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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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설의 현상학 : 선험 현상학에 대한 기초 이해(쉽고 간결한 현대철학)

#현상학 #후설 #선험현상학

현상학의 창시자, 에드문트 후설. 그의 현상학은 크게 초기와 중기의 '선험 현상학', 그리고 후기의 '생활세계의 현상학'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구분도 최근 후설의 [유고 문집] 내용을 전제로 할 때 그리 큰 의미는 없지만 말이에요. 어쨌든 이번 강의에서는 후설의 '선험 현상학'에 대한 기초 이해를 시도합니다. 그의 현상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 부탁드릴게요.

후설의 현상학 개념

내용 구성

1. 들어가는 말(00:00-04:18)
2. 현상학적 심리학(04:19-11:43)
3. 초월론적 현상학(11:44-18:47)
4. 보편적 학문(18:48-23:08)

참고

Husserl, E., “Der Encyclopedia Britannica Artikel” (Vierte, letzte Fassung), Phänomenologische Psychologie: Vorlesungen Sommersemester 1925 (Hua IX), W. Biemel (Hg.), Dordrecht: Springer-Science+Business Media, 1968, 277-301.
__________., “Amsterdamer Vorträge: Phänomenologische Psychologie”, Phänomenologische Psychologie: Vorlesungen Sommersemester 1925 (Hua IX), W. Biemel (Hg.), Dordrecht: Springer-Science+Business Media, 1968, 302-349.
__________., ““Phenomenology” Edmund Husserl’s Article for the Encyclopaedia Britannica (1927)”, R. E. Palmer (trans.), Journal of the British Society for Phenomenology, Vol. 2(2), 1971, 77-90.

후설, 에드문트.,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현상학적 심리학』, 이종훈 옮김, 한길사, 2013 [1929], 325-355.
____________., 「암스테르담 강연」, 『현상학적 심리학』, 이종훈 옮김, 한길사, 2013 [1928], 373-429.

이남인, 『현상학과 해석학』,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04.
자하비, 단., 『후설의 현상학』, 박지영 옮김, 한길사, 2017.

스크립트

오징어의 철학 노트: 후설의 현상학 개념
https://blog.naver.com/1019milk/222108988251

더 알아보기

현상학적 심리학, 초월론적 현상학, 보편적 학문: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
https://blog.naver.com/1019milk/222103953991

블로그

잡념과 공상
https://blog.naver.com/1019milk

후설 현상학이 나오기까지! ‘현상학’의 짧은 역사에 대하여

‘현상학’이란 말의 어원은
‘플라톤’으로까지 소급해 갑니다.
그는 ‘나타남’이란 의미를 지닌
‘현상’이란 말을‘이성’(logos)과 결부시켜
변화 없는‘형상’의 세계(이데아)와 연결시킴으로써
‘헤라클레이토스’적인 ‘흐름의 세계’로부터
‘현상’의 세계를 구출해 내려고
‘현상학’이란 말을 사용했죠.

“신에게 있어 모든 것은 정의롭고 올바르지만
인간에겐 어떤 것은 정의롭고
어떤 것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헤라클레이토스’적 관념은
우리가 사는 세계가 우연들의 산발이며,
세계와 존재의 이정표를 흐릿하게 만드는
위험한 무정부적 요소가 가득하다고
‘플라톤’은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판단 탓에 ‘현상학’은
‘나타남의 세계’ 속에 감춰진
‘필연의 법칙’만을 탐구하는
너무나도 숭고한 학문이 되어버렸습니다.
우리가 인식하는 이 ‘나타남’의 세계는
‘이데아’의 세계에서 추방당한 죄인처럼,
조잡하고 타락한 가벼움 상징처럼 인식됐죠.
“속세는 더럽다”는 서구적 인식의 원형입니다.

/에드문트 후설이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http://www.podbbang.com/ch/11510?e=23868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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